Family Story | 2010/08/04 19:36







시큼한 자두도 맛있게 먹는 태강이..
역시 먹을것을 주니 시키는 말도 잘 따라한다...ㅋㅋㅋ (아빠는 해도 엄마는 절대 안하는... -_-b)

예전부터 찍어야지 찍어야지 했던 태강이와의 "빵야~" 놀이도 찍어봤다..
요즘은 조금 컸다고 총을 맞아도 고개만 까딱거리고 잘 안쓰러진다.. 아무래도 슈퍼히어로인듯... -_-;
동영상 촬영시에도 3방 쏴주니 그때서야 쓰러져주는... (먹을때는 강아지도 안건든다는데.. 먹을때 총쏴서 미안~)




  • 태강맘 | 2010/08/05 11:12 | Reply | Edit / Delete
  • 왠지 안쓰럽다 먹으면서 시키는것도 해야하고 ㅋㅋ
    우리 아들 최고야 ~ ㅋ

    • SHAI | 2010/08/05 11:29 | Reply | Edit / Delete
    • 그르게.. 찍고나서 보니 먹을때 이것저것 시킨거 같아서 미안함 ㅋㅋ

  • SEAN | 2010/08/05 16:34 | Reply | Edit / Delete
  • 저 어린게 무슨 죄가 있다고 엄마 아빠 장난감 노릇까지.. ㅡㅡ;;;;;


    그나저나..애 굶기냐? ㅡㅡ

    • SHAI | 2010/08/05 16:57 | Reply | Edit / Delete
    • ㅋㅋㅋ 아직은 말 잘듣는 장난감?
      태강이는 하루3끼 푸짐하게 먹고도 모든 간식을 저렇게 맛나게 먹어..

      우리 작은어머니왈.. "아니 니네 애는 하루 쟁일 뭘 먹냐~"...

  • 김경미 | 2010/09/10 14:52 | Reply | Edit / Delete
  • 밥만주고 과일은 안주는거 아니냐? ㅋㅋ
    양손에 꼭쥐고 쓰러져도 놓질않네~
    난 보기만해도 시구만 잘~먹네..^^



1 ... 34567891011 ... 70